워크룸 | 내 눈 안의 너
 
문화다방 이상한 앨리스 / Theater company WONDER Alice
2019.07.09. Tue. 8pm
13+//60 min//무료 / Free Event

워크룸

 

전강희 프로그래밍 디렉터와 함께 진행되는 워크룸은 자신의 아이디어와 예술적 실천들을 다른 예술가들, 나아가 관객과도 함께 나누며 발전시키는데 관심있는 작업자들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참여예술가들은 그룹세션에서 서로의 작업과정과 주제를 함께 토론하고 개인세션에서는 각자 작업하며 자신들의 형식을 발전시켜나간다.

워크룸은 마음껏 실험하기, 그리고 그 과정을 동료 예술가와 함께 나눌 수 있는 환경 안에서 예술적 실천들을 이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연소개

희곡, 소설, 시 등을 읽으면서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졌으면, 들렸으면, 만져지거나 냄새가 났으면 했던 적은 없는가? 공감각적인 읽기가 그 자체로 공연이 될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공연은 바스티앙 비베스의 그림책 <내 눈 안의 너>를 관객들과 같은 시간 동안, 같은 공간에 모여서 ‘함께 읽는 것’이 될 것이다. 아티스트들이 예술적으로 제공한 환경 안에서 반응을 서로 주고받으며 보내는 시간 자체가 공연일 수 있을지 실험해보고자 한다.

 

참여 아티스트

 

연출  윤사비나  

​프로듀서  임밀    

비쥬얼 슈퍼바이저  이의행   

​음악감독  배현정    

배우  김민혜, 신소영, 홍지인, 정바라, 이동건, 이진철

미디어 아티스트  라일리 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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