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e Shame Shame
 
정세영 / JEONG SE YOUNG
(초연)
2019.7.04-06. Thu-Fri 8pm/Sat 4pm
13+//40 min//20,000 Won

공연<Shame Shame Shame>은 Shirley & Co의 노래에서 그 제목을 차용했다. 

이 작업은총3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인공의 부끄러웠던 낮과 밤 그리고 부끄러워질 새벽이 그려진다.

 

아티스트 소개

 

정세영은 다양한 매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극장이라는 공간을 탐구하고 있다. 특히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극장의 환영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매체의 융합보다는 그것의 고유한 성질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는 극장에서 행해지는 비극의 실효성에 대해 탐구하고 있다. 

 

참여 아티스트

 

출연  정세영, 서재영, 이신실, 이재민 ​

사운드 디자인  김성환 

무대감독  이신실

조명/무대 디자인  정세영 

 

관객 공지사항

 

관객과의 대화 - 07.5(금) 8시 공연 후

Photo from Expulsion of Adam and Eve from Eden, Masaccio (1425)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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